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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마음 클리닉 (Monday Mind Clinic)

마음 클리닉 (Mind Clinic)

단지 오빠라고 불렀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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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sther Ha Found… 작성일17-01-17 05:50 조회5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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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있으면 절간에서도 새우젓을 얻어먹고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고도 하죠.

 

가족일수록 무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알아주려니 이해하려니 받아주려니 ..

그러다 보니 더 깊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는데.

 

힐링캠프에 참여한 이후 집안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는데요.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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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왼쪽부터 현미숙 박사 에스터 해 재단 이사 , 김현영씨, 김선희씨)

 

방송일 :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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