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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Camp 3일간의 4개의 소그룹 중심의 집단 상담캠프로서참가자들이 상호의존하여 심신과 정신건강의 위기를 극복하고 치유와 예방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Healing Camp 치료 목적이 아닌 개인 성장과 예방에 중점을 두어 소그룹내에서 대인관계 기술을 개선하도록 도와줍니다또한 감정표현의 용이를 도와주며, 스트레스를 다루는 기술을 가르칩니다.

만약 정신건강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위탁의 자료들을 공급하여 본인이 스스로 자료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ducation and training for those who want to help their family and friends.

참가자 후기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박도준 이라고 합니다 저는 뉴욕에서 바쁜일상과 삶 속에서 길게 이어진 이민 생활에 지친 나머지 스트레스와 표현 능력 부재로 마음의 병이 저에게도 예외없이 찾아왔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소개로 에스터하재단에서 주관하는 힐링캠프, 맨탈헬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읍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소규모 그룹에도 참가해서 지금까지 저의 감정표현 스트레스 조절 뿐만 아니라 상대방과의 공감능력, 대화기술까지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에스터하재단을 알게된 것이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해도 틀린말은 아닐것입니다. 

에스더 하 라는 아이의 숨길수 없는 아픔, 이와 같은일이 절대 다시 없기를 바라는 마음과 미력하나마 에스터하재단의 작은 봉사자로서 여러분의 마음의 병 치유, 공감에 기여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 5회 힐링캠프 참여자. 박도준씨

에스더 하 재단 유스힐링 캠프…청소년 자신감 회복 위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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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하 재단 유스힐링 캠프…청소년 자신감 회복 위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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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유스 힐링 캠프에서 이수일 캠프 디렉터가 강의를 하고 있다.[에스더 하 재단 제공]

 

 

한인 정신 건강을 위한 비영리단체 에스더 하 재단(이사장 하용화)이 지난 26~28일까지 개최한 '유스힐링 캠프' 가 막을 내렸다.

재단은 청소년의 자아성장과 정신건강 위기 예방 및 극복을 목적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현재 당면한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상담으로 위로와 격려를 받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기회를 얻었다.

캠프에서 나타난 청소년들의 문제는 자살충동을 비롯해 성적, 성격 갈등, 진로에 대한 고민,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 문제, 이성 문제, 컴퓨터.스마트폰.마약 중독, 흡연 등 다양했다. 제니퍼 황(가명.14)양은 "항상 나를 못마땅해 하는 어머니에 대한 원망이 있었지만 캠프를 통해 엄마도 힘든 과정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진정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일 캠프 디렉터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상담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매주 상담을 해 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재단은 동포사회 정신건강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황주영 기자 hwang.jooyou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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